동국대 총동창회
 
 
 
‘동국장학위원’ 제도 공감대 동문사회 확산
  • 최고관리자 | 2020.07.06 16:09 | 조회 123



    후배위한 장학금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홍파스님 月 30만원 등 다양하게 이체 

     

    본회가 세상 이끌 우수 인재를 선배들이 만들어 냅시다라는 깃발을 내걸고 출범시킨 장학기금 100억 모금 캠페인 동국장학위원제도의 참여자가 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아직은 홍보나 모금활동이 미진한 상태에서 속도는 느리지만 장학위원 제도에 대한 공감대는 동문사회에 조금씩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장학위원은 동국장학회 이사 홍파스님(불교63, 대한불교관음종 총무원장)이 매월 30만원씩 자동이체 신청한 것을 비롯 현재까지 100여명이 신청한 상태이며, 10만원, 5만원, 3만원, 1만원 등 금액도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


    후배장학금 재원 확충의 안정된 기반 구축을 위해 시작된 장학위원제도는 동문들이 매달 일정금액을 정기 기부하는 것으로 1차로 장학위원 5백명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총동창회 임선기 사무총장은 선배들은 후배들의 꿈에 날개를, 후배들은 선배들의 사랑에 존경하는 풍토을 정착시켜야 동국은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다. 후배들이 면학에 정진해 국가와 동국발전에 헌신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일이야 말로 선배로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 될 것이다. 동국인의 인연과 자부심으로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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