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6.13선거 당선자 등 축하회 개최
  • 최고관리자 | 2018.07.17 17:52 | 조회 613

    격려감사 동국인의 하나됨 과시



    ▲인사말하는 전영화 총동창회장


    지난 6.13 선거 당선으로 4선 국회의원이 된 최재성 동문은 우리 동국가족들의 높은 관심과 지지를 이번 선거를 통해 더욱 더 절실히 느꼈다면서 반드시 좋은 의정 활동, 좋은 정치로 보답할테니 지켜봐 달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6.1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및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와 검사장 승진 동문을 축하하는 모임이 716() 오후7시 세종문화회관 설가온음식점에서 조촐하게 열렸다.

     

    총동창회(회장 전영화)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이사장 자광스님, 총장 보광스님, 총동창회 고문인 선진규(더불어민주당 고문) 동문을 비롯한 임원, 동공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축사하는 선진규 고문


    정환민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1부는 국회의원 당선자와 기초단체장, 검사장 승진동문에게 이사장 · 총장 · 총동창회장 공동 명의의 축하패 수여와 기념품(108염주, 넥타이) 및 꽃다발 증정, 축하자 소감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초선 국회의원이 된 이상헌 동문은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모교와 동창회에서 과분하게 축하해주어 감격스럽다. 앞으로 동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모교 사랑이나 정치 활동에 부끄럽지 않도록 매사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3선의 의정부시장 안병용 동문은 나의 첫 직장이었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모교에 늘 감사하고 있다. 모범 시정과 함께 모교 발전을 위한 역할에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달 하순 검사장에 승진한 김후곤(법학84,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동문은 근래 모교 발전과 함께 검찰내 동문 숫자도 과거보다 많아졌다. 우리 동국인의 긍지로 공직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2부는 김종필 총동창회 소통위위원장 사회로 참석자들의 자기 소개와 덕담, 건배 제의로 동국인이 하나되어 동국발전” “동국이여 영원하라를 연호했다.

     

    한편 지난 6.13 선거에서 당선된 동문 수는 국회의원 2, 기초단체장 9(학부 3, 대학원 6), 광역시도의원 24, 시군구의원 47명으로 자체 파악됐다.



    ▲최재성 의원에게 축하패를 전달하는 자광 이사장 스님





    ▲이상헌 의원에게 축하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



    ▲안병용 의정부시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김후곤 대검 공판송무부장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축하케익 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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