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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문앞"국회개혁촉구"기자회견<동영상>

송영인 | 2015.09.03 16:21 | 조회 1685

보수시민단체, “제왕적 대통령은 없고,

                     제왕적 국회의원만 있다!”고 국회 규탄

2015년 09월 02일 (수) 서원일 swil@bluekoread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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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사진@푸른한국닷컴
국회의원 정수 늘리자는 국가파괴선동자들은 애국시민들의 시민의식과 민주역량을 발휘하여 내년 4월 총선에서 준엄하게 심판하자. 

 

[서원일 기자=푸른한국닷컴]

 

정헌치 대표 기자회견문 낭독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09

 

 

 

▲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기자회견문 낭독하는 정헌치 대표.사진@푸른한국닷컴

 

9월1일(화) 오후2시 대한민국‘지킴이’민초모임(정헌치),자유청년연합(장기정),자유통일연대(김민상) 등 시민단체들은 정기국회 개원식에 맞추어 국회정문 앞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권의 여야합의(與野合意)라는 미명하(美名下)에 의원정수를 늘리려는 ‘꼼수’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 송영인 대표.사진@푸른한국닷컴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은 국민의례,이태환 특전사환경연합 대표의 국민교육헌장 낭독, 정헌치 대표의 기자회견문 낭독,윤용 부추연 대표의 연설,김민상 자유통일연대 공동대표의 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 사회를 진행하는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사진@푸른한국닷컴
이날 참석자들은 현재 국회가 진행하고 있는 선거구 조정은 국민의 동의 없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임을 경고하며 국민들의 강력한 저항과 철퇴가 가하여 질 것임을 경고했다. 

 

   
▲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 김민상 대표.사진@푸른한국닷컴
   
▲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기자회견 주옥순 대표.사진@푸른한국닷컴
참석자들은 박찬성 보수국민연합 대표의 주도로 “1. 비례대표제 폐지. 2. 국회의원 수 200명 선으로 대폭 감축 보좌관 수도 3명 이하로 감축. 3. 지역구 의원의 출마자격은 그 지역 주민으로 제한. 4. 국회의원 급여 일당제로 전환 5. 국회의원 스스로 결정하는 보수체계를 혁파 6. 반국가 반사회적 범법자 공천 배제 7.의원들의 의원연금제를 폐지. 8. 국회의원들의 200여가지가 넘는 초호화특권 축소“등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석자들은 가두행진을 벌이며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당사 앞으로 이동해 국회개혁 촉구를 위한 시민단체 대표들의 ‘3분 스피치’를 진행했다. 

   
▲ 국회개혁 촉구 범국민 집회 새누리당사 앞.사진@푸른한국닷컴
이날 행사를 주도한 송영인 국사모 대표는 “국회의원 1인에 1년간 들어가는 혈세가 7억188만원(보좌관9명인건비포함)에 달하는가하면 단 한 푼도 적립하지 않으면서도 몇 일간의 국회의원으로 65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달 120만원씩 받는 국회의원 연금도 칼만 안든 국민을 상대로 한 날강도와 같은 파렴치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공석영 국민개혁혁신단 공석영 대표 등의 순으로 연설을 진행하며 제왕적 국회의 행태를 비판했다. 

 

이번 행사의 주관단체: 대한민국‘지킴이’민초모임(정헌치),

                              자유청년연합(장기정),자유통일연대(김민상)가,

                협력단체: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국민행동본부(서정갑)

                 참여단체: 한국서민연합회(최윤섭),보수국민연합(박찬성),

                              (사)실향민중앙협의회(채병률),(사)특전사환경연합

                                (이태환)등 62개 애국단체가 참여했다.

"보리고개 굶주림 박정희대통령 없어졌고,

   간첩잡자'는말은 김대중,노무현 때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