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이정재 동문- 깨끗한 마스크 터프한 남성상
  • 관리자 | 2014.07.10 10:04 | 조회 1412

    한국영화계 톱스타로 제2의 전성시대 구가

    SK텔레콤 CF-영화 "관상'등에서 탁월한 존재감 보여줘

     



    잘 생긴 얼굴에 뛰어난 연기력. 바로 한국 영화계의 톱스타 이정재 동문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는 모교 연극영화과 99학번이다. 그의 매력은 깨끗한 마스크에 터프한 남성미를 지닌 데서 찾는다. 그래서 여성 팬이 많다.


    이정재는 1973년 3월 15일 서울 출생.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이정재는 1993년 <참견은 노 사랑은 오 예>의 단역으로 영화계 입문. 1994년 <젊은 남자>로 대종상, 청룡상, 백상예술대상, 영평상 신인남우상 수상, 1999년 <태양은 없다>로 영평상 남우주연상 수상, 백상예술대상, 대종상 남우주연상 수상.

    빅매치 (가제)(2013) , 관상(2013) , 세상의 저편(2012)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13년 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CJ CGV 스타상을 수상했다.


    '방부재 외모' 이정재, 에센스가 있는 남자 이정재


    이정재는 1995년 제3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SBS '모래시계'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치않는 헤어스타일과 외모가 눈길을 끈다.

    얼마 전엔 ‘헤라 옴므’의 새 모델로 등장해 ‘열정과 신념을 가진 자기만의 에센스가 있는 남자’로 빛나는 존재감과 매력을 발산하는 TV 광고 영상이 화제다. 얼마전 방송된 헤라 옴므 에센스 인 스킨 TV 광고에서 이정재는 스크린을 압도하는 연기와 아우라로 제2의 전성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광고를 접한 소비자들은 “역시 이정재!” “완전 럭셔리 그 자체다” “이정재 에센스 써보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정재는 진중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진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로 상품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잘 부합한다는 평을 받았다. 이정재는 어디서든 빛나는 존재감을 가진 남자로 비쳐진다. 특히 철저한 자기관리로 늘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정재-정우성-차승원-장동건 HOT 40대 전성시대


    2014년 40대 남자배우들의 스크린 속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월 개봉을 앞둔 감성 느와르 ‘하이힐’의 차승원을 시작으로 ‘우는 남자’의 장동건, ‘마담 뺑덕’의 정우성, ‘빅매치’의 이정재까지 2014년 극장가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40대 남자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중 이정재는 '빅매치'에서 하루 아침에 살인누명을 쓴 대한민국 최고의 격투기 스타 최익호 역을 맡아 본격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빅매치'는 대한민국 상위 0.1%를 위한 게임을 만든 설계자와 형을 구하기 위해 맨몸으로 게임에 뛰어든 남자의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영화 '도둑들', '관상'을 통해 스크린 대세가 된 그의 변신에 기대를 걸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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