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 부임
  • 관리자 | 2016.03.18 15:21 | 조회 1767

    법타스님(67/74인철, 전 동국대 정각원장)이 3월 14일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장에 임명됐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법타 스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대북 관계가 어려운 시기에 누구보다도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남북의 정서를 아는 법타 스님을 모셨다"고 말했다.


    법타 스님은 1967년 법주사에서 추담 스님을 은사로 사미계를, 1967년 해인사에서 자운 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하고, 1974년 일타 스님에게 건당했다.


    스님은 1974년 동국대 인도철학과를 졸업 후 1976년 동 대학원 인도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미조리주 Clayton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조계종 10교구본사인 은해사 주지 등을 지낸 뒤 (사)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장과 (주)미디어붓다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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