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곽노성 동문-히말라야 초오유 등정길 오르다
  • 관리자 | 2014.09.02 15:46 | 조회 2183


    원정대 발대식에서 활짝 웃는 곽노성 동문(오른쪽)


    곽노성(69/77전자공학, 한별전자 대표이사) 동문이 히말라야 초오유(해발 8,201m) 등정길에 올랐다.


    바름산악회팀(4명) 일원으로 떠나는 곽 동문은 8월29일 출국, 9월20일경 초오유 정상 등반에 도전한 뒤 10월13일 귀국한다.

    초오유는 히말라야 8천미터급 14좌중 6위봉으로 ‘보석의 여신’ ‘신의 머리’로 불리운다.


    곽 동문은 전자공학과동문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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