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KBL 10대 총재 김희옥 前 모교 총장
  • 최고관리자 | 2021.07.05 15:12 | 조회 166




    김희옥(법학68) 전 모교 총장이 프로농구 KBL 10대 총재에 선임됐다KBL69일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 전 총장을 차기 총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71일부터 KBL을 이끌게 된 김 총재는 서울동부지검장, 법무부 차관, 헌법재판소 재판관, 동국대 총장,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등 학계와 정관계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대한체육회 고문이면서 KCC의 계열 법인인 KCC글라스의 고문을 맡고 있다. 대학 총장 출신이 KBL 총재가 된 것은 처음이다.


    KBL2018년부터 10개 회원사가 돌아가며 총재를 맡고 있는데 이번에는 KCC에서 총재를 추대할 차례였다. KCC 관계자는 새 총재가 학계와 법조계 등에서 쌓은 경륜과 덕망을 바탕으로 프로농구 중흥의 새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기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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