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두 번째 시집 ‘별빛 극장’ 출간
  • 관리자 | 2015.08.03 10:06 | 조회 1708

    제주시인 한승엽(85/92국문) 동문이 두 번째 시집 '별빛극장'을 펴냈다. 소소한 마음과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로부터 아름다움이 떠오르는 것을 드러내는 시편들을 모았다.


    4부로 나눠 총 60여편의 작품이 실린 이번 시집에는 '어둠자락을 뚫고 내비치는 별빛 한점'같아서 '놓치고 싶지 않은' 빛을 그리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2006년 '문학예술'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으로 '몰입의 서쪽'을 펴냈으며 천강문학상, 김만중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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