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이건열 모교 야구부 감독- 동국대서 빛나다
  • 관리자 | 2014.07.21 16:14 | 조회 1177

    이건열 감독은 자신의 야구 인생을 "그저 운이 좋았다"고 표현한다. 그는 이번 대회 우승 소감을 묻자 "운이 많이 따랐다"는 대답부터 꺼냈다. 그는 선수 시절 13번(군산상고 1번, 동국대 4번, 해태 8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다. 이를 운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지금껏 그는 빛나진 않지만 묵묵히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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