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동국문학인회 제34회 동국문학상 시상식
  • 최고관리자 | 2022.01.13 17:51 | 조회 2367
    동국문학인회 제34회 동국문학상 시상식

    총장·동창회장 첫 참석 … 지원책 검토


    제34회 동국문학상 시상식이 12월17일 총동창회 후원과 동국문학인회 주최로 불교평론 사무실에서 열렸다.
    올해 수상자는 △시 김창범(국문67) △산문 김택근(국문75) △소설 故성낙주(국문76) 동문 등 3명이다.

    박대신 총동창회장의 초청으로 참석한 모교 윤성이 총장은 축사를 통해“모교에서 배출한 문인들이 우리나라 문단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참석했는데 조촐하게 치러지는 시상식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모교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지원하겠다”고 약속 했다.

    박대신 회장은 “인간 정서의 원천을 탐구하는 창작활동으로 모교와 동창회를 빛내 달라”면서 김금용(국문74) 신임 동국문학인회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지낸 문효치(국문62) 시인은 코로나로 위축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지는 동국문학상 시상식에 모교 총장과 총동창회장이 참석한데 대해 환영과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국문학인회는 모교 출신의 문인들 모임으로 동국문학상을 제정하여 1988년 신경림 시인을 제1회 수상자로 선정한 이래 매년 작품활동이 우수한 모교 문인들을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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