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제주지부 재결성 방문
  • 최고관리자 | 2022.01.11 12:15 | 조회 2374
    제주 풍광만큼 멋진 동창회 다짐
    회장 정한종 - 사무국장 구슬환 위촉장 수여



    총동창회는 제주지부를 재결성하고자 1년여 동안 구심점을 만드는 준비작업 끝에 정한종(임학80) 동문이 제주지부 회장직을 구슬환(경행91) 동문이 사무국장직을 수락함에 따라 114일 제주시 아라2동 돈풍년 식당에서 첫 만남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의 멋진 풍광만큼 멋진 동창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정한종 제주지부장은 총동창회에서 멀리 제주까지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위촉장을 받으니 동국의 DNA가 살아나는 느낌에 감격스럽다. 제주지부를 꼭 활성화시켜서 정식으로 초청 하겠다고 화답했다. 최응렬 경찰사법대학장의 도움으로 제주 경찰청에 근무하는 오충익(경행86), 박현규(경행88), 김완기(경행92), 이창열(경행94) 동문을 비롯해 윤석순(정외71), 강행근(통계81), 김경희(체교83), 정은선(전자계산85) 동문 등이 참석해 제주지부 부활을 축하하며 총동창회 지나온 100년의 역사와 새로운 100년의 비전체계 영상을 감상한 후 아름다운 동행으로 빛나는 동국을 만들자는 다짐으로 제주의 밤을 동국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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