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4·19혁명 기념 동국인 등산대회
  • 최고관리자 | 2023.04.21 14:56 | 조회 1119

    4·19혁명 기념 동국인 등산대회

    4.19혁명 제63주년을 기념하는 동국인 등산대회가 414일 북한산에서 열렸다.

    모교 윤재웅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동문 등 2,000여명이 참가해 4·19민주묘지 내 기념탑에서 추모식을 가진 뒤 각 학과와 단체별로 교수와 학생들은 북한산 대동문까지 함께 걸으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기념식에 참석해 라동영 4.19혁명동지회장과 장근도 4.19국가유공자회장을 비롯한 원로 선배들과 인사를 나누고 민주묘역에 안장된 28위 묘역에 일일이 헌화하고 참배했다. 또 등산대회 출발에 앞서 참가한 교수와 학생들에게 동국의 자부심과 애교심을 함양하는 뜻 깊은 현장학습과 함께 전 동국인이 대동단결하는 동국인 축제로 승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국인 등산대회는 지난 1970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1회째를 맞이했다. 1960년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동국대 학생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 와이즈캠퍼스도 경주 남산 일대에서 제43회 동국인 등산대회를 개최해 4.19혁명을 기념하며 동국인의 자부심과 애교심을 함양하는 동국인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제63주년 추모식은 419일 모교 만해광장 동우탑에서 별도로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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