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제29대 총동창회장에 박대신 현 회장 재추대
  • 최고관리자 | 2021.04.12 14:41 | 조회 730



    아름다운 동행으로 함께 뜁시다

     

     “ 내 생애 최고의 만남, 동국!

         영원한 마음의 고향, 동국!

         35만 동문이 힘을 모으면

         동국대학교와 동국인이 

         더 자랑스럽습니다                                                                                 

     2021년도 정기 이사회 및 정기총회 마쳐

    코로나 확산방지 위해 참석인원 최소화


    본회 제29대 회장에 박대신(국어국문69, ()동우 회장) 현 회장이 재추대됐다. 박 회장은 28대에 이어 연임되어 4월부터 새 임기를 시작한다.


    330() 오후6시 모교 본관 중강당에서 열린 정기이사회 및 총회에서는 회장 및 감사 추대위원회에서 추천한 회장 및 감사 후보자를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신임감사에는 송관수(회계학78 공인회계사) 윤병관(화학공학82, 이지상사 대표이사) 김강균(경찰행정96)동문이 뽑혔다.

     

    이날 2021년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정부의 지침에 따라 현장 참석을 최소화해 진행됐으며, 대부분의 임원 및 회원은 위임장으로 참석을 대신했다. 이사회 및 총회 내용은 유튜브를 통해 동문들에게 생중계됐다.

     

     



    정기총회 임시의장을 맡은 라동영(불교59, 4.19혁명동지회장, 사진 오른쪽)지도위원이 신임 감사(사진 오른쪽부터 송관수 윤병관 김강균)들에게 당선증을 교부하고 있다.


    감사에 송관수 윤병관 김강균 동문 선출 


    이날 성원보고에서 본회 임선기 사무총장은 이사회에 임원 224(위임 159명 포함)이 참석해 적법하게 성원되었음을 알렸다. 이어진 총회에는 회원 및 임원 458(위임 3456)이 참석했다고 보고됐다.


    박 신임회장은 당선인사에서 역대 회장님들이 쌓아올린 아름다운 전통을 재창조하고, 대학당국과 학교법인, 동창회간 소통과 화합으로 자긍심이 넘치는 동창회, 미래가 자랑스러운 동창회로 거듭나겠다면서 내 생애 최고의 만남! 동국’ ‘영원한 마음의 고향! 동국슬로건을 동문들과 함께 크게 외쳤다. 새 임기 중 주요 활동으로는 동창회관 문제 조속 해결 동국장학위원 증대를 통한 후배 장학기금 기반 조성 조직활성화 일환으로 찾아가는 동창회 기조 유지 및 8,90년대 학번 발굴 재정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방법 강구 등을 제시했다.

     

    윤성이 모교 총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을 둘러싼 대내외 상황이 녹녹치 않지만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이끌어 내어 공헌으로 존경받는 글로벌대학으로 지속 성장시키겠다면서 신임 회장님과 더불어 동문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사전 공지를 통한 동의아래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개최된 정기총회 장면


    이날 정기이사회 및 총회에서는 2020년도 회무 및 결산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동창회관 건물 인도 및 보관금 반환 청구 소송 추인 29대 총동창회장 및 감사 선출 등의 안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29대 총동창회장 및 감사 선출 건은 라동영(불교59) 본회 고문을 임시의장으로 선출한 뒤 회의를 진행했다. 임시 의장은 강병국 추대위원장으로 하여금 회장 및 감사 후보자에 대한 추대 경위를 보고케 한 뒤 곧바로 각 후보자별로 인준안을 상정하여 모두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2020년도 회무 및 결산안은 윤병관 감사가 감사보고를 통해 적정의견을 냈고, 회무에 대해서도 회칙이나 법령 등에 위배된 사실이 없다고 발표했다. 2020 회계연도에서 2021 회계연도 이월금은 36백여만원이었다.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새로 구성되는 신임 집행부에 위임됐다.

     

    동창회관 건물 인도 및 보관금 반환 청구 소송 추인안은 임선기 사무총장으로 부터 소송 배경 및 경과보고를 들은 뒤 이 건은 우리 35만 동문들의 꿈과 희망이 걸려있는 중요한 사항이니 만큼 원안대로 통과시키고 더 구체적인 사항은 신임 집행부에 위암하기로 하자는 동의 발언에 재청, 삼청이 이어져 원안대로 의결됐다.

     

    송석환 전 회장 행사비 협찬

    단위 동창회 등서 축하화환


    총회에는 전영화 25-26대 총동창회장과 산하동창회 임원 및 회원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모교에서는 윤성이 총장을 비롯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김애주 대외협력처장 등이 동참했다.


    송석환 24대 총동창회장과 김오현 상임부회장은 총회 경비를 협찬했다


    학교법인 이사장 성우싐, 윤성이 모교총장, 이영경 경주켐퍼스총장과 경주직할 조덕형, 부산 박진호, 대구경북 손기범, 광주전남 고천석, 전주전북 장세균, 대전충남세종 김종욱, 인천 유기동, 경남 김희배, 춘천 이덕수, 서초강남 송인모, 여자 김애주, ROTC 윤제민, 행정대학원동창회장 법타스님 등은 축하화환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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