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15 사법시험 최종 8명 ....공인회계사 25명 합격
  • 관리자 | 2015.10.05 17:55 | 조회 3589

    사법시험 최종 8명 합격


    11월13일 발표된 제57회 사법시험에서 모교는 동문 및 재학생 7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번 합격자중 김상선 동문은 최고령자가 되었다.

     

    모교는 지난해 5명(2.5%)으로 11위에 그쳤지만, 올해 2차 합격자 기준으로 8명(5.0%)에 달해 7위에 오르면서 ‘Top 10’ 진입에 성공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57회 사법시험 2차시험에는 712명이 응시해 152명이 합격, 경쟁률 4.68대 1을 기록했다.


    사법시험 3차시험은 11월4~5일 사법연수원에서 실시된 바 있다.

     

    한편, 사법시험은 로스쿨 출범이후 매년 선발인원이 순차적으로 감소되면서 2015년 150명, 2016년 100명, 2017년 50명을 선발한다.


    ◆ 사법시험 2차합격자 명단

    △김상선 (법학과 94학번)

    △김소엽 (법학과 97학번)

    △김주오 (법학과 00학번)

    △박현우 (법학과 07학번)

    △성혜진 (법학과 10학번)

    △박미소 (법학과 09학번)

    △유재벌 (경찰행정학과 04학번)

    △고광욱 (경찰행정학과 06학번)


    공인회계사 2차에 25명 합격


    8월27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2015년도 제50회 공인회계사회 시험에서 모교는 25명이 합격, 대학별 순위에서 12위에 랭크됐다.


    모교는 지난해에도 25명이 합격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837명이 응시해 917명이 합격, 32.32%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합격자 수는 지난해 886명보다 31명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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