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 선정-25억원 국고지원 받는다
  • 관리자 | 2014.09.05 12:51 | 조회 1214
    모교(총장=김희옥)가 2014년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에 선정돼 3년간 총 25억원의 국고지원을 받는다.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2014년 한국학 분야 토대연구지원사업에는 경제학과 김낙년, 법학과 조성혜, 북한학과 김용현 교수가 선정됐다.

    김낙년 교수는 매년 3억5000만원씩 3년간 총 10억5000만원을 지원받고 조성혜, 김용현 교수는 각각 매년 2억5000만원씩, 3년간 총 7억5000만원의 국고를 각각 지원받는다.

    김낙년 교수는 ‘한국의 장기 역사통계 :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통계서(국문‧영문)의 발간’, 조성혜 교수는 ‘일제강점기 형사사건기록의 수집‧정리‧해제‧DB화’, 김용현 교수는 ‘분단 70년 DMZ 남북 충돌(군사)사례 DB구축: 1945~2015’ 등의 연구과제를 각각 진행하게 된다.

    이 사업은 한국학 분야의 토대연구 지원을 통해 학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식 생산의 원천을 제공, 독창적 연구이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접수된 신규 계획서는 모두 150여 과제로 이 중 15과제가 선정됐다.
    대학별로는 동국대가 3개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는 2개로 뒤를 이었다.
    서울대, 연세대, 인하대, 이화여대, 성신여대 등 10개 대학은 각각 1개의 연구과제가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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