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이연택 재단이사 퇴진” 촉구 2차 피켓 시위
  • 관리자 | 2014.07.28 12:11 | 조회 1433

    노․장․청 동문 50여명 한 목소리로 성토


    50년대 부터 80년대 학번까지 노․장․청 동문이 고르게 망라된 50여명이 7월24일 오전 10시30분 제283회 재단이사회가 열리고 있는 모교 본관 4층 로터스홀 앞에서 “이연택 재단이사 퇴진”을 촉구하는 피켓시위를 벌였다.


    이날 동문들은 회의장으로 들어가는 재단이사들을 향해 “동창회를 갈라놓은 이연택은 물러가라!” “자격없는 이연택을 해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 열기를 북돋았다.


    이어 참석자들은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이연택 재단이사직 유지의 부당성을 성토하며 “이연택 이사 자진사퇴만이 모교발전과 동창회 위상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연택 재단이사는 개인사정으로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이연택 재단이사 퇴진 요구는 지난 5월27일 제282회 재단이사회 당시에도 50여명이 모여 피켓시위를 통해 총동창회의 의사를 강력히 전달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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