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올해의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
  • 최고관리자 | 2020.11.04 12:04 | 조회 5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수상도 받아



    박희찬(건축97, 스튜디오 HEECH 건축 대표)동문의 건축 작품 문경 산양양조장2020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산양 양조장1944년 적산가옥 형태로 건축된 것을 경북산업유산 지정과 함께 청년문화시설로 리모델링한 것으로 옛 건물의 핵심 부분은 보존하고 옛 것들 사이에 현대적 요소들을 끼워 넣음으로서 과거와 현재의 공존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상은 한국건축가협회가 건축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건축 전반의 제작 의욕을 제고하고 문화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1979년 제정,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 영예의 수상작은 박 동문의 산양양조장을 비롯 구기동 125-1 공동주택’, ‘모여가’, ‘이타라운지’, ‘하대원 행복주택’, ‘현대자동차 천안글로벌 러닝센터’, ‘현대자동차 영남권 교육시설7개이다.


    산양양조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에서도 우수상을 수상, 경사가 겹쳤다.


    시상식 및 전시회는 지난 10월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될 예정이었으나, 전세계적인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가졌다.


    한편 박 동문은 모교 졸업후 런던대 바트렛건축학교를 나와 영국에서 8년간 활동하다가 3년전 귀국, 서울 강남에서 건축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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