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19 동국인의 밤 개최 … ‘동국인 대상’에 김진문 동문
  • 최고관리자 | 2019.12.02 14:29 | 조회 128

    지나온 길 돌아보고 빛나는 새 길 열어가자

    100년 준비하는 동창회 발전 공유의 장으로

     

    1211일 앰배서더에서 만납시다

    본회 주최 ‘2019 동국인의 밤행사가 오는 1211() 오후630분 서울 장충동 소재 앰배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의 컨셉은 새로운 100년을 준비는 변화, 혁신의 비전 메시지를 소통 공감하는 기회의 장으로 정했다. 식전 행사로 동창회 역사 동영상이 랜덤형식으로 소개된다.

     

    동문합창단 공연으로 개막  

    3부로 나누어 진행될 행사는 한상권(경영89, KBS아나운서)동문의 사회로 1부에서 동국동문합창단의 선구자그리운 금강산합창, 변화와 혁신의 비전을 키워드로하는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 영상 감상, 주요 참석자 소개, 박대신 총동창회장 인사말, 축사 등이 있게 된다.

     

    동창회 발전 공유의 장  

    2부는 동창회 발전 공유의 장으로 총동창회가 걸어온 100년의 시간동영상 시청과 아름다운 동행, 빛나는 동국비전 퍼포먼스를 갖는다. 이어 자랑스러운 동국인대상 및 분야별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3부는 동국문화공연의 장으로 만찬과 함께 총동창회 슬로건을 제창하는 건배 제의,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동국문화 공연의 장은 문화예술행사위원회(위원장=차연신, 연영85)가 기획, 연출을 맡았다.

     

    한편 본회는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1210일까지 참석희망자의 사전 접수를 받아 좌석등을 지정하기로 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수상자 선정  

    2019년도 동국인 대상에 김진문(경영64, 신성약품 회장)동문이 선정됐다.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경제부문=황경환(교대원87, 진양유조선 회장) 학술부문 =김환기(일문87, 모교 일본학과 교수)동문 등이다.

    단체지부상은 경주직할동창회(회장=조덕형)가 받는다.

    본회 상벌위원회(위원장=김진억)1122일 오후 동창회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2019 동국인의 밤에서 시상할 자랑스러운 동국인대상 후보자와 각 부문별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후보자, 단체지부 후보자를 각각 심사하고 수상자를 확정했다.

    시상식은 1211일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리는 ‘2019 동국인의 밤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행운의 열쇠를 수여한다.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수상자 프로필

     

    대상 수상자  김진문 동문

    대상 수상자 김진문(경영64, 신성약품() 회장) 동문은 1985년 신성약품주식회사를 창립해 연간 5,000억원 규모의 의약품 유통업체로 성장시켰다. 19944월부터 모교 발전을 위해 김진문 장학, 경영학과장학 등 후배들을 위한 장학기금 뿐만 아니라 교지 매입기금, 건학 100주년 발전기금, 일산불교병원발전기금, 로터스관건립기금 등 학교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했다. 2018년 가을 학위수여식에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총동창회 부회장, 재단법인동국장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동문들의 화합과 교류 증진과 후배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2008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4년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고객만족경영부문상을 수상했다.


    사회경제부문 황경환 동문

    사회경제부문 황경환(교대원87, ()진양유조선 회장)동문은 1992년 진양유조선을 설립해 현재 대표이사 회장으로 있다. 기업경영과 함께 국제PTP 한국본부 총재, 법무부 교정위원, 울산불교방송 사장, 경북신문 명예회장, ()한국불교연구원 이사, 경주캠퍼스 평생교육원 교수, 회두피안 NEWS명상센터, 교육대학원동창회장 등 다양한 사회 활동 경력을 갖고 있다.

    경주캠퍼스 대외협력자문위원장으로서 고액의 정재를 기부, 학교 교육환경개선 및 후학 양성에 크게 공헌하여 2018년 가을 경주캠퍼스에서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술부문 김환기 동문

    학술부문 김환기(일문84, 모교 일문일문학과 교수)는 제주 4.3 사건이 발생하기 직전인 19482월 말부터 이듬해인 19496월 제주 빨치산들의 무장봉기가 완전히 진압될 때까지의 해방직후 혼란스러운 정국을 배경으로 한 재일작가 김석범의 화산도를 최초로 완역해냈다.

    일본 다이쇼대학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쳤으며 2003년 모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로 부임해 일본학연구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모교 문과대학장, 한국일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시가 나오야’ ‘재일 디아스포라 문학’ ‘브라질(BRAZIL) 코리안 문학 선집’ ‘코리안 디아스포라 문학의 혼종성과 초국가주의 등이 있다.

     

    지부단체상 경주동창회

    지부단체상을 받는 경주직할동창회(회장=조덕형, 조경84)는 제2캠퍼스라는 여건때문에 단위동창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활동 또한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곳이다. 경주캠퍼스는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했으며, 졸업생 수도 7만여명에 이른다. 이에 발맞춰 경주직할동창회는 매년 경주캠퍼스 대소행사에 참석, 모교당국과 후배들을 응원하고 있다. 지난해 40주년 행사때는 학교발전기금 2억원을 전달했으며, 동국인 한마음골프대회를 주관했다. 특히 영남지역 동창회 활동의 중심 역할뿐만 아니라 호남지역까지 아우리는 영호남체육대회를 주최하기도 했다.




    [동창회보 250호 원본보기] http://kimdmham63.cafe24.com/donggukPDF/2019-11-250.pdf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