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18 대만 국제발명전시회’ 참가자 전원 수상
  • 최고관리자 | 2018.10.08 15:54 | 조회 17

    모교 만의 글로벌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결실

     

    모교 창업동아리들의 우수한 창업 아이템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발명전시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휩쓸었다.


    모교는 927일부터 29일까지 타이베이 세계 무역 센터에서 열린 ‘2018 대만 국제발명전시회’(2018 Taiwan Innotech Expo)에 참가한 2개의 학생창업팀이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금상의 영예는 교통사고 충격감지 비상연락 시스템을 개발한 HELPER(팀장 한재형/의생명공학과) 팀이 차지했다. 라이더들의 위급상황을 알리기 위한 시스템으로 오토바이와 자전거가 일상생활에 보편화 되어있는 대만 현지에서도 적용이 가능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사기도 했다.


    은상은 펫 통역기, AR기술을 통한 반려동물 관리시스템을 개발한 PETSON(대표 서현민/산업시스템공학과, 팀원 염규리/미술학부(불교미술전공))가 수상했다.


    중화권 최대 연례 발명 및 신기술 관련 국제 발명 전시회인 이번 행사는 총 20개국에서 704여점의 발명품이 출품됐다. 우리대학은 쟁쟁한 후보들을 물리치고 금상과 은상을 각각 받았고, 특별상을 중복 수상했다.


    한편 모교는 지난해 ‘2017 대만 국제발명전시회에서도 금상 1, 은상3, 장려상 1팀과 특별상 1팀이 수상하는 등 창업지원이 우수한 대학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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