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 17위
  • 관리자 | 2017.10.27 11:52 | 조회 37

    ‘학생성과’ 6계단, ‘교육여건’ 2계단, ‘평판도’ 1계단 상승


    모교는 지난 10월24일 발표된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전년도와 동일한 종합순위 17위를 했다.


    각 지표별로는 학생성과 6계단(4위), 교육여건 2계단(21위), 평판도 1계단(21위), 교수연구 전년과 동일(27위) 등 대부분의 지표가 상승했다.


    특히 학생성과 지표가 역대 최고 순위(4위)를 기록한 가운데 계열별로 살펴보면 ▲자연계열 1위 ▲인문계열 5위 ▲공학계열 6위 ▲사회계열 8위를 기록하는 등 전 계열에서 국내 TOP 10을 석권했다. 세부지표 중 ▲창업교육 비율 12계단 ▲유지취업률 5계단 ▲중도포기율 2계단 ▲졸업생 창업 활동 1계단 등 전체적으로 순위가 올랐다.


    전년대비 2계단 상승한 교육여건 지표의 세부지표 순위는 ▲세입 중 기부금 비중 5위 ▲외국인 교원 비율 5위 ▲외국인 학생 비율 5위 ▲교환 학생 비율 6위 등이다.


    2년 연속 순위가 오른 평판도 지표의 세부지표 순위는 ▲신입사원을 뽑고 싶은 대학 20위 ▲입학을 추천하고 싶은 대학 18위 등이다.


    박명호 기획처장은 “동국대 재학생들에 대한 드림패스플러스 빅커리어서비스와 같은 특별한 이력관리프로그램과 적극적인 창업지원 등이 학생성과 순위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며 특히 자연계열 학생성과 순위가 최고인 비결에 대해 “최근 동국대의 강점인 인문계 뿐만 아니라 이공계를 강화하고자 했던 노력들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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