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식품공학과동문회_한마음 체육대회로 친목 다져
  • 최고관리자 | 2019.10.16 11:29 | 조회 79



    식품공학과동문회(회장=이범주, 78식공, 케미랜드 대표이사)는 지난 109일 정호영(64식공) 동문을 비롯한 선·후배 동문과 교수, 재학생 및 대학원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교 만해광장에서 ‘2019년 최강 식공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김동구(78식공)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 이범주 회장은 “5년만에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지만,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동문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식품공학과 발전을 위해 전 동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나가겠다며 동문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했다.

    배영민(68식공, 하나향료 대표이사) 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식품공학과는 서울대, 연고대 보다도 7년 먼저 생긴 最古의 전통있는 학과의 자부심을 가지고 선배님들이 세우신 전통을 이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박 터트리기를 시작으로 줄다리기, 신발투호, 미션달리기, 족구 등을 통해 친목을 다졌으며, 졸업생들은 족구게임 후 우승 상금을 만들어 학생회에 전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

     

    물품 협찬

    진조미식품(정호영, 64), 바산홍삼(송래섭, 66), CU(박재구, 76 / 박형식, 93),

    케미랜드(이범주, 78), 하이트진로(김동구, 78), 농심(박성진, 82),

    아로마뱅크(이재홍, 76), 푸드램 수(손정민,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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