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전지현 동문-코믹 멜로연기의 여신
  • 관리자 | 2014.07.10 10:07 | 조회 1229

    끝없는 인기몰이로 영화 TV는 물론 CF업계도 장악

    중국에도 한류열풍 또다시 불어넣어....앞으로가 더 기대돼




    지난 몇 달동안 온 국민의 수, 목요일 밤을 아름답게 장식했던 SBS 인기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동문들은 기억할 것이다. 풋풋하고 사랑스런 미남배우 김수현과 주연으로 나온 전지현 동문. 이 드리마가 인기 최고를 누린 것은 단연 전 동문의 당차고도 아름답고 멜로물이지만 깊이있는 연기력에서 얻어진 결실이다. 그래서 전 동문의 인기는 지금 하늘을 찌를 듯하다. 전 동문이 나오는 CF 광고상품은 불티나게 팔려나가 전지현이 없는 한국 상권은 상상할 수 없다는 얘기가 들려올 정도다. 화장품을 비롯해 가구, 냉장고, 의상 주류 먹거리CF에서 그녀는 망가지면서도 당당한 모습 그대로 자기 메시지를 전달해 예쁜 모습이 망가져도 흥행이 된다는 것을 입증했다.


    전지현 동문은 모교 연극영화가 2000학번이다. 올해 나이 34세. 본명은 왕지현. 재학시절부터 연기력이 탄탄해 장래가 촉망된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교에서 다진 연기 훈련이 지금 한국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비결이 된 것이다.

    코믹 멜로 연기의 여신으로 등극한 전 동문은 ‘별에서 온 그대’는 종영 뒤에도 그녀가 입고 마시는 모든 것들이 화제가 되었고, 이는 우리 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쳤다. 뿐만이 아니다. 중국에도 ‘별 그대’ 열풍을 몰아붙여 한류 폭풍을 또한번 일으켜 세우는 일등 공신이 되었다.


    이전까지는 스타들의 인기 아이템들이 온라인 정도에서 비슷하게 만들어 판매되어지던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녀가 하고 나오는 아이템들이 고가 브랜드일지라도 매출로 이어지고 완판되는 현상이 일어났는데 중국이 더 중독현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여사원들, 여대생들의 화장대에 전지현이 직접 드라마 촬영 때 사용한 아이템들이 구비되어 있다는 것이다.


    전지현의 스타일은 빛과 그림자가 현란하게 교차하는 원색 라인의 실루엣. 가늘고 긴 팔과 다리, 아름다운 늘신한 체형을 여실히 보여줄 수 있는 스타일이 움직일 때마다 탄성을 불러일으킨다. 호피의 털 장식, 깊은 광택감이 있는 와인 빛의 짙은 벽돌색 컬러, 이런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 여성들의 자존심을 보는 듯하다는 평가가 많다. 다정한 눈빛이 친근미를 더해주는데다 서툴러도 당당한 모습이 그대로 쿨한 여자라는 것을 말해주기도 한다.

    전 동문이 다음 어떤 동선을 만들지에 따라 인기의 격류는 또다시 요동을 칠 것이다. 전 동문을 둔 우리 동문사회도 무한한 자긍심을 가져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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