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국립현대미술관장 재임
  • 최고관리자 | 2022.04.11 17:20 | 조회 65


    윤범모(미술72) 동문이 인사혁신처의 공개모집과 심사를 통해 국립현대미술관장으로 재임명됐다.

    전임 관장이 공모를 거쳐 다시 임명된 것은 윤 관장이 첫 사례다.

    윤 관장은 1982<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에 당선돼 평단에 얼굴을 알렸다.

    그 뒤로 한국 근대미술사 분야를 주로 연구하며 미술사학자·평론가·전시 기획자로 활동해왔다.

    1980년대 초 현실참여 미술인 모임 현실과 발언의 창립 멤버로 활약했으며, 지난 30여년간 다수의 근대미술사 연구 저작들을 펴내고 관련 전시들을 기획했다.

    가천대 미대 교수와 동국대 석좌교수,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전시감독, 창원조각비엔날레 총감독,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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