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최민식 동문-이순신장군역 맡은 영화 '명량' 최다 관중기록 행진
  • 관리자 | 2014.08.07 14:26 | 조회 2560

    영화배우 최민식(82/89연영)동문이 이순신 장군으로 출연한 '명량'이 한국영화 흥행기록을 모조리 갈아엎으며 2014년 한국 영화 간판얼굴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명량’은 개봉 8일째인 8월6일까지 누적 관객수 731만5240명을 기록했다. 오프닝 스코어, 평일, 일일 최다 관객, 역대 최단기간 기록 등을 모두 갈아치우는 등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명량'이 최단기간 1000만 관객을 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 동문은 1990년 TV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꾸숑'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서울의 달’ ‘쉬리’ ‘해피엔드’ ‘파이란’ ‘취화선’ ‘올드보이’ ‘신세계’ ‘악마를 보았다’ ‘루시’ 등 지금까지 40여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2012년에는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과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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