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미술 저작권 자산화 시스템 특허 취득
  • 최고관리자 | 2020.04.02 11:45 | 조회 909



    미술평론가 박옥생
    (대학원 미술사학과01, 서울스톡코퍼레이션 대표이사 )동문이 미술 작품 이미지를 기술적으로 저작권을 보호받으며 상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미술 저작권 자산화 시스템'을 개발해 320일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 특허는 기존의 작가 이미지의 불법도용 및 활용에 관한 법적분쟁을 없애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작권 걱정없이 옷, 가방, 스카프, 학용품, 웹사이트, 달력, 화장품 케니스, 출판물 등 각종 산업 전반에 필요한 그림 이미지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열어두는 장치이다. 이 시스템으로 컴퓨터 안에 저장되어 있던 수십년 동안 사장된 작품 이미지들까지도 새로운 산업의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작가의 저작권은 사후 70년까지 보호받게 됨으로써, 기존의 작가와 계속 탄생되는 작가들이 만들어내는 작품 이미지들은 공장과 설비가 필요없는 마르지 않는 빅데이터로서 막대한 자산이다. 이번 특허는 2만명이 넘는 한국작가들이 쌓아놓은 빅데이터들을 4차산업시대의 새로운 콘텐츠 산업으로 변모하는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미국 특허출원도 진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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