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패밀리가 쓴다 …‘夫婦·父女 문학관’
  • 최고관리자 | 2017.12.04 13:49 | 조회 358



    조정래 가족문학관 첫 개관 

    조정래(62/66국문) 소설가와 김초혜(64국문) 시인은 문단의 대표적 부부 작가다. 이들 부부는 소설과 시 등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뤄왔고, 지금도 왕성하게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엔 전남 고흥군이 발 벗고 나서 두원면 운대리에 ‘조종현 조정래 김초혜 가족문학관’을 건립 중이다. 조종현(중앙불전)은 조정래 작가의 부친으로 시조시인이다. 고흥군이 조종현 시인의 고향이라는 점을 활용해 가족문학관의 형태로 준비하고 있다. 원래 지난 달 말 개관 예정이었으나 이번 달 말로 순연됐다. 생존 작가의 가족문학관으로선 국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김인구 기자 cl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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