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미술학부 동문 작가들, 장학기금 마련 전시회
  • 최고관리자 | 2025.07.21 17:35 | 조회 3976
    미술학부 동문 작가들, 장학기금 마련 전시회 



    모교 미술학부 동문 작가들이 함께하는 특별 전시회 '기억과 존재'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초구 강남대로 589 멀버리힐스 지하 1층 엘리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 행사로 모교 출신 중견 및 신진 작가 20여 명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번 전시의 수익금 전액은 동국대 미술학부 실기 장학금으로 기부돼 동국대 후배 예술가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전시 기획을 맡은 박천희(85) P&C Total Gallery 관장은 "'기억과 존재'는 단순한 예술 전시를 넘어 작가 각자의 서사와 시대적 맥락을 예술로 풀어낸 공동체적 연대의 상징"이라며 "이번 전시가 장학기금 모금이라는 취지를 넘어, 예술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하나의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동문 작가는 ▲오원배(72) ▲이인(83) ▲장일권(85) ▲위성웅(86) ▲황승호(89) ▲구철회(91) ▲송원석(91) ▲유별남(91) ▲권성원(94) ▲김강원(94) ▲박병일(96) ▲박미진(97) ▲김지유(99) ▲김산영(00) ▲김지희(02) ▲파랑(02) ▲박은진(04) ▲최인엽(05) ▲조정은(07) ▲노경화(08) ▲김지수(09) ▲장영은(10) ▲김환이(11) 등 총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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