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9혁명동지회(회장 홍치유) 회원 30여명은 6월25일 충무로 동창회관 회의실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4.19 정신 계승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김기권(불교59) 사무총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1961년 4.19 혁명 1주년을 기념해 만해광장에 조성된 동우탑이 오래되고 낡아 새로운 조형물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4.19 당시 교문을 박차고 나갔던 상징성이 있는 충무로 방향 후문 앞에 별도의 상징물을 조성하고자 협의 중이라고 했다.
또, 동국대 학생들 활약이 담긴 4.19 기록물이 부실해 외부에서 자료를 찾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이 모든 것은 4.19 정신을 총학생회에서 동국의 정체성으로 계승 발전시킬 수 있도록 자발적인 동기를 부여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끝으로 회원수첩으로 정비해 4.19 정신을 계승하는데 동지들의 역량을 모아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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