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여자총동창회 '캠퍼스 추억 나들이' 성황
  • 최고관리자 | 2025.07.21 17:24 | 조회 3586
    여자총동창회 '캠퍼스 추억 나들이' 성황



    여자총동창회(회장 윤미정, 이하 동여총)는 모교 축제기간 마지막날인 5월29일 특별한 이벤트 '추억 나들이' 일일주점을 진행했다.
    일일주점 행사는 졸업생들이 축제기간 모교를 방문해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어우러지는 장소를 제공하고 장학기금도 마련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동여총 임원들은 사전 회의를 통해 메뉴를 정하고 역할을 분담해 직접 전을 부치고 어묵탕을 끓이며 축제 현장을 찾은 동문들을 맞이했다.
    특히, 동여총 장학생들도 봉사자로 참여해 행사를 빛냈다.
    취지에 공감한 많은 동문들이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일일주점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문선배 총동창회장은 일일주점을 찾은 동문들과 일일히 소통하며 동여총 장학금 모금 행사를 격려했다.



    윤재웅 총장과 김용현 교무부총장, 이경철 대외협력처장도 현장을 방문해 모교 축제 현장을 빛나게 해준 동여총의 활동에 감사를 전했다.



    동여총은 2013년부터 장학금을 지급하며 누적액이 1억원을 넘었다.
    재원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바자회, 일일주점, 감자판매, 들기름 판매 등을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해 지속가능한 장학금 지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올해도 선배가 쏜다 



    동여총은 모교 기말 고사 기간인 6월9일 중앙도서관 앞에서 재학생을 위한 시원한 음료와 간식 1,500개를 제공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진행하고 있는 커피차 봉사활동은 3년전부터 시작됐다.
    동여총 김미행(영문85) 사무총장은 "음료와 간식 준비에 필요한 경비는 바자회와 일일주점에 함께 해 준 동문들의 협조 덕분"이라고 밝혔다.
    또 정창윤(사회85. 농협 경제지주 상무) 동문은 작년 12월 '주먹밥 밥차 후원'에 이어 올해도 쌀로 만든 간식 '쌀이요'를 500봉지 협찬해 큰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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