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모교 운동부 선수 프로 등 진출
  • 관리자 | 2015.02.03 10:26 | 조회 1546
    [야구부]
    2015년 프로야구 신인선수 지명회의가 2014.8.25(월) 오후 2시부터 르네상스 서울호텔 3충 다이아몬드볼륨에서 개최되었다.
    본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야구 선수 중에서 주장을 맡고 있는 윤영수 선수(2루수)가 삼성라이온스에, 임규빈 선수(투수)가 넥센에, 김호령 선수(중견수)가 기아에, 백찬이 선수(투수)가 넥센에 각각 지명을 받아 1차지명 시 SK에 지명을 받은 이현석 선수(포수)를 포함 총 5명의 선수가 1,2차 지명에서 각 프로구단의 선택을 받게 되었다. 
    2014년 지명 시 본교 졸업예정자 중 6명의 선수가 지명을 받아 대학 선수 중 가장 많은 선수가 프로의 지명을 받은 바 있으며, 올초 작년에 비해 전력이 낮아졌다는 주변의 평가나 선수 개개인에 대한 프로구단의 관심이 거의 없었던 것과 비교해 보면 많은 선수들이 지명된 것으로 생각된다.
    올해 지명된 선수는 KT 우선지명 2명과 특별지명 3명 등 5명과 각 구단의 1차지명 10명, 2차지명 100명 등 총 115명이 지명되었으며 대학선수는 46명이 지명을 받았고, 대학별로는 동국대가 5명, 고려대,연세대,단국대가 각 4명, 건국대,경희대,동아대,성균관대 등이 각 3명씩, 동의대,세한대,한양대,경남대 등이 각 2명씩, 경성대,중앙대,영남대,인하대,홍익대,우석대,제주국제대 등이 각 1명씩 지명을 받았다.
    그동안 지도자와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기본기와 체력을 다지고 좋은 경기를 펼치고자 노력한 결과 올해 전국대회 중 3개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써 온 선수들에 대한 보상으로는 다소 아쉬운 면이 있으나, 지명받은 선수들이나 지명을 받지 못한 선수들 모두 졸업 후 프로무대에서 부단히 노력하여 훌륭한 선수로 계속 기억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축구부]
    2014년 12월 9일 14:00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셉션홀에서 진행된 2015 프로축구 신인선수 선발드래프트가 진행되었다.
    본교에서는 5명의 선수가 드래프트에 신청하여 4명이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신청자 지명결과>
    전병수(체교4.)-강원FC
    정해승(체교4.)-충주험멜
    이기현(체교3.)-부천FC
    장지훈(사체2.)-울산현대
    한편 드래프트 실시 전 각 구단별 자유선발 과정에서는 3명의 선수가 각 구단의 지명을 받은 바 있다.
    <자유선발계약 선수>
    성봉재(체교3.)-성남FC
    정현철(체교3.)-경남FC
    안현범(체교2.)-울산현대
    드래프트에 신청한 선수 중 미지명 선수와 드래프트 신청에 참가하지 않은 선수 중 구단 입단 선수는 다음과 같다.
    갈지웅(체교4.)-창원시청
    박헌종(체교4.)-한국수력원자력
    김대광(체교4.)-현대미포조선
    여인혁(체교4.)-현대미포조선
    이도훈(체교4.)-용인시청
    따라서 2015년 졸업예정자(4년) 7명이 전원 프로구단 및 실업팀에 진출하게 되었다.

    [농구부]
    2014-15 프로농구 신인선수 선발드래프트가 2014년 9월 17일(수) 오전 8시30분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드래프트에 참가한 선수 39명의 트라이아웃을 거쳐 오후 3시부터 각 구단의 지명회의가 진행되었다.
    본교에서는 4명의 선수가 드래프트에 참가하였으며, 석종태 선수가 2라운드 5순위로 안양KGC에, 김영훈 선수가 2라운드 6순위로 원주동부에 지명을 받았다. 10개 구단이 참여하여 전년 우승팀과 준우승팀을 제외한 8개구단이 지명순위를 결정하는 추첨을 통하여 고양오리온스,삼성,전자랜드,전주KCC,원주동부,안양KGC,KT,서울SK,LG,현대모비스 순으로 지명순위가 결정되었으나, 부산KT와 고양오리온스가 1라운드와 2라운드 지명순위를 서로 양도하였으며 2라운드부터는 역순으로 지명키로 결정되었다.
    2라운드 들어서서 20순위 지명구단인 KT가 지명을 포기한 후 3라운드에서는 고양오리온스와 현대모비스만이 선수를 지명하여 참가자 39명 중 21명만이 지명을 받았다.
    본교 선수 중 지명받은 선수들이 졸업 후 프로무대에서 기량을 쌓아 훌륭한 선수로 거듭나길 기대하며, 지명에서 제외된 선수들도 본인들이 선택한 분야에서 꼭 필요한 역할을 하는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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