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대학축구 2개대회 우승 모교 축구부에 금일봉 전달
  • 최고관리자 | 2020.11.05 14:28 | 조회 522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모교 축구부 2회 연속 우승을 이끈 안효연 감독(오른쪽)에게 금일봉을 전달, 격려했다.


    박대신 회장“동국가족의 자부심 크게 빛내주었다격려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지난 8월 추계대학축구연맹전과 111일 대학축구연맹전 우승을 이끌어동국의 위상을 빛낸 모교 축구부 안효연 감독에게 115일 동창회 회의실에서 금일봉을 전달, 격려했다.

     

    모교 축구부는 특히 113일 올 시즌 2관왕을 차지한 팀들끼리의 대결한 2020 대학축구 U리그 경기에서도 연세대에 4-1의 완승을 거둬 기염을 토했다.

     

    박대신 회장은 안효연 감독을 접견한 자리에서 모교 축구부의 연승 소식은 우리 동문들에게 오랜만에 안긴 큰 선물로 동국의 자부심을 키웠다면서 앞으로도 좋은 소식들이 모든 동국가족에게 회자되어 애교심을 키우는 계가가 되었으면 한다고 칭찬했다.

     

    안효연 감독은 학교에서 여러가지 도움을 주셨고 동문들께서 많은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다. 이에 선수들도 최선을 다했다면서 우리대학 축구부는 역사가 오래된 학교, ‘장충동 코끼리라는 용맹정진의 불퇴전 기상으로 무장되어 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안 감독은 박 회장에게 감독과 선수들의 싸인이 새겨진 우승기념 축구볼을 전달했다.

     

    한편 격려금 전달식에는 박대신 회장을 비롯 김환배 상임부장, 송일석 상임부회장, 임선기 사무총장, 신관호 회장 특보등이 자리를 함께하고 모교 축구부와 안 감독을 응원했다.

       

    모교 축구부를 응원하는 화이팅!(왼쪽부터 신관호 회장 특보, 김환배 상임부회장, 박대신 총동창회장, 안효연 감독, 송일석 상임부회장, 임선기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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