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성각 스님, 부산시 문화상 수상
  • 관리자 | 2017.11.29 17:12 | 조회 26

    성각스님(93/95불원, 97/99문원, 남해 망운사 주지)이 30년 넘게 한국 선화의 맥을 이어가는 공로를 인정받아 '제60회 부산광역시 문화상-전통예술부문'을 받았다.


    부산시는 10월30일 △인문과학 △문학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체육 부문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예술인에게 문화상을 수여했다.


    부산시 무형문화재 제19호인 스님은 ‘선예술의 이해’ ‘선예술, 그 본질과 전개’ 등을 펴내고 경남과 부산에서 '과거 천년 현재, 미래천년 현재', '선서화 특별 기획전' 등 전시를 열며 대중과 소통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2002년 개원한 부산원각선원의 선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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