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코로나 여파로 연말연시 행사 취소 & 연기
  • 최고관리자 | 2020.12.24 15:16 | 조회 119



    총동창회
    동국인의 밤신년회로 대치 방침


    각 지부-지회도 올해 행사 '올 스톱' 상태

     

    지난 2월부터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총동창회는 물론 각 지부·지회의 모임이 연중 내내 취소되거나 연기되고 있다. 특히 연말연시는 동문모임들이 집중되어 있는 시기이나 코로나 2.5단계 격상에 막혀 ‘2020년 모임은 사실상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총동창회는 지난 11월초 홈페이지, 문자 등을 통해 동국인의 밤행사를 1210일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알렸으나 코로나 확산 추세로 부득이 취소했다. 신년교례를 가져 자랑스러운 동국인상시상 등 동국인의 밤프로그램 일부를 진행하기로 했으며, 구체적 일정은 추후 통보된다.


    전주전북지부(회장 장세균)123일 송년회 개최계획을 세웠으나 정기 모임을 무기 연기했으며 대전충남세종시지부(회장 김종욱)128일 모임 계획을 119일로, 광주전남지부(회장 고천석)1212일 모임 일정을 다음해로 미뤘다. 인천지부(회장 유기동), 대구경북지부(회장 손기범)도 코로나 상황을 지켜보고 정하기로 했다.


    매년 신년회를 개최해 온 경주직할동창회(회장 조덕형)와 부산지부(회장 박진호), 춘천강원지부(회장 이덕수)도 지금으로서는 개최여부가 불투명하다. 학과 및 대학원의 경우, 불교학부(회장 박 순), 정치외교학과(회장 고용규) 경제학과(회장 오수환), 경영학과(회장 안영찬), 건축공학과(회장 김승욱), 불교대학원(회장 지울스님), 행정대학원(회장 법타스님) 경영전문대학원(회장 박태권), 언론정보대학원(회장 윤재민), 사회과학대학원(회장 김석만) 등도 관망 추세이다.


    직능·친목모임인 여자총동창회(회장 김애주), ROTC총동문회(회장 이인선), 7080(회장 이계문), 동국동문합창단(회장 강석우) 역시 코로나 사태 진정만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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