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경주직할동창회 신년회 성황리 마쳐
  • 최고관리자 | 2020.02.05 12:05 | 조회 60




    비상하는 경주동창회로 거듭나겠다다짐

     

    경주직할동창회(회장 조덕형) 신년회가 131일 오후 630분 경주 보문단지 황룡원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최규철(전 경주캠퍼스 부총장) 민백기(전 경주콩코드호텔 전무) 고문을 비롯 공석돈 김경익 윤종원 박병훈 등 역대회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총동창회에서는 박대신 회장과 이재형 지도위원, 김오현 조직위원장, 문선배 상임부회장, 임선기 사무총장, 이상호 부장, 신관호 회장 특보 등이 참석해 격려했다.


    또 경주캠퍼스에서는 이영경 차기총장 당선자와 김신재 인재개발처장, 류완하 미술과 교수가 함께했으며 각지역 동창회 임원회의에 참석했던 부산 · 대구경북 · 대전충남세종시 · 경남 · 강릉 · 사회과학대학원동창회의 회장 및 임원들도 동석해 동국가족간 친선과 화합을 도모했다.


    이 자리에서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경주캠퍼스가 있는 이곳 경주동창회의 발전은 곧 총동창회 활성화와 직결된다. 총동창회의 역점사업인 회관건립 문제와 장학위원회의 성공적 정착에 다함께 깊은 관심을 갖고 주인의식으로 하나가 되자고 당부했다.


    조덕형 경주직할동창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경주동창회는 회원들의 협력과 상생모드로 회장배 골프대회 개최 등 많은 성과와 변화가 있었다. 올해도 사랑하고 존경하는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비상하는 경주동창회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사는 백재욱 사무총장의 사회로 건배제의와 만찬, 행운권 추첨, 담소, 기념품 제공 등으로 희망찬 새해를 여는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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