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총동창회
 
 
 
‘2019 동국인의 밤’ 성황리 개최 “행사 문화가 달라졌다”
  • 최고관리자 | 2019.12.13 17:14 | 조회 1085

    역동적이고 희망을 심는 비전 공유로 시종 화기애애

     

    김진문 고문, 자랑스러운 동국인대상 수상

    6백여명 참석 사전 좌석예약제에 모두 만족




    새로운 100년 비전을 공유하고 동행을 다짐한 ‘2019 동국인의 밤행사가 1211일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6백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총동창회의 연중 빅 이벤트인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를 빛낸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에 김진문 (경영64, 신성약품() 회장) 본회 고문을 선정, 시상했다.

    자랑스러운 동국인상사회경제부분은 황경환(교대원87, ()진양유조선회장) 본회 부회장, 학술부문은 김환기(일문84) 모교 일본학과 교수에게 각각 수여됐다. 최우수 단체상은 경주동창회(회장 조덕형)가 받았다.


    동문들의 힘찬 함성과 박수 속에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을 받은 김진문 동문은 우리 동국인 에게는 남다른 DNA가 있다단 1%의 가능성만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산악인 박영석 동문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이 그것이다저 또한 그랬듯이 우리 동문들이 각계각층에서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하는 가운데 동국 위상의 외연이 더욱 확장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자랑스러운 동국인 대상 을 수상한 김진문 (사진 중앙)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사회경제부문 수상자 황경환(사진 중앙) 부회장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학술부문 수상자 김환기사진중앙모교 일본학과 교수



    △최우수 단체상을 받은 경주동창회 조덕형 회장(오른쪽)

    박대신 총동창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새로운 100년 비전의 궁극적인 목표는 동국인이 자랑스러운 동창회상 구현에 있다. 올해는 임원 워크숍과 전국 주요도시 동창회 방문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역사 창조를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힘찬 출발을 했다면서 내년에는 구체적으로 새로운 100년 비전을 하나씩 성취하고 정착시키는데 더욱 힘쓰겠다.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박대신 총동창회장이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학교법인 이사장 법산스님은 이 한국 땅에 우리 동국의 지혜 광명이 곳곳에 스며 들게 하여 우리 한국사회를 맑고 아름답고 힘차게 전진시켜야 한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명문사학이 되도록 학교와 동창회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학교법인 이사장 법산스님 축사

     

    모교 윤성이 총장은 모교 동국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동문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총장으로서 경영을 책임지고 동국호를 운영하는 이상 반드시 동국의 미래를 더욱 더 확실히 하기 위한 시스템을 완전히 깔겠다고 천명했다.



    △모교 윤성이 총장 축사

     

    임선기 사무총장은 행사 시작 안내를 통해 이번 행사는 사전 좌석 예약제, 디지털시대에 걸맞는 행사 연출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면서 여름이 뜨거울수록 알찬 열매를 맺듯이 오늘 동국인의 밤 열기가 넘쳐나서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대한 염원을 한데 모으는 뜨거운 용광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멘트했다.

     

    이날 1부 행사는 KBS 아나운서 한상권(경영89) 동문 사회로 동국동문합창단의 선구자’ ‘그리운 금강산‘ ’뭉게구름합창에 이어 변화와 혁신의 비전을 키워드로 하는 미디어 아트퍼포먼스가 오프닝 행사로 진행됐다.


    의식행사로는 삼귀의례 국민의례 주요참석자 소개 등이 있었다. 부산 인천 대구 광주 전주 경남 경주 등 주요 시도지부 회장단은 직접 단상으로 올라와 인사했다.


    2부는 동창회 발전 공유의 장으로 총동창회 100년의 시간이라는 홍보 영상 시청과 새로운 비전 소개 및 비전선포 퍼포먼스가 있었으며,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자랑스러운 동국인상 시상식을 가졌다.


    3부는 문화예술행사위원(위원장= 차연신 본회상임부회장)가 기획과 연출을 맡아 만찬과 건배제의,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했다.


    건배제의는 전영화 전임회장이 동문대표 모교법인이사 참여’ ‘동창회관 건립등의 조속 실현을 염원을 담아 동국발전을 함께 외쳤다.

    이대원 경주캠퍼스총장은 총동창회 비전인 아름다운 동행을 선창하고 동문들은 빛나는 동국!”으로 화답했다.

     김애주 여자총동창회장은 슬로건인 내생애 최고의 만남, 동국!” “영원한 마음의 고향, 동국!”으로 건배를 제의했다.


    문화공연은 바리톤 곽상훈씨와 소프라노 김순희씨가 오페라 갈라쇼를 펼쳤으며, 차연신 동문과 김세이 동문이 출연한 셀럽투걸스 공연이 이어졌다.



    전영화 전임 동창회장의 건배 제의



    이대원 경주캠퍼스총장 건배 제의



    김애주 여자총동창회장 건배 제의

    행사의 휘날레는 모교 백상응원단과 함께하는 응원가 제창으로 장식했다.


    행운권 추첨은 박대신 총동창회장, 법산 이사장, 윤성이 모교총장, 이대원 경주캠퍼스총장과 김성재 본회 고문(2)이 내놓은 대형 TV의 주인공을 찾았다, 김수웅(경제64), 홍광원(식공78) 보상스님(인재유합교육원) 등이 행운을 안았다.


    주요 참석자로는 모교측에서 학교법인 이사장 법산스님과 이사 이은기 민병덕 정충래 성우스님,  윤성이 총장, 송석구 한보광 前 모교 총장, 이대원 경주캠퍼스 총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본회에서는 원용선 전순표 전영화 前 동창회장, 김희형 심경모 이상윤 조희영 고문 , 박진호(부산) 박태현(광주) 손기범(대구) 유기동(인천) 조덕형(경주) 등 지역동창회장, 강재웅(경남) 이평오(전북) 등 지역 사무총장이 원근을 마다않고 참석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를 위해 많은 동문들이 협찬금과 협찬물품을 후원하였으며, 화환등을 보내왔다. 참가자 기념품으로는 본회 대형 타올과 모교 데스크다이어리가 제공됐다.




    협찬금을 보내주신 분

    김진문(64경영)=2,000만원

    황경환(87교육)=500만원

    혜담스님(01불교)=100만원

    트윈벨미디어=100만원

    사회과학대학원총동창회(회장:김석만)=50만원

    82학번동기회(회장:이상민)=50만원

    성낙흔(82행정)=20만원강재웅(83산공)=10만원

    강무등(64농경)=10만원

     

    협찬물품을 보내주신 분

    학교법인 이사장 법산스님(69인철) - TV 1

    동국대학교 총장 윤성이(83농경) - TV 1, 모교 캘린더 550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72농생) - TV 1

    김성재(58정치) - TV 2

    오정석(72농학) - 600만원 행사 주류

    황경환(87교육) - 불교서적 400

     

    화환을 보내주신 분

    동국대학교 총장 윤성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이대원

    사회과학대학원총동창회 회장 김석만

    불교대학원총동창회 회장 지울

    ROTC총동문회 회장 이인석

    ROTC19기총동기회 회장 김병대

    동행산악회 회장 홍종표

    82학번동창회

    서초강남지부 회원 일동

    변호사 김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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